오빠네와 함께 하는 (대)가족 속초 여행 -2 (산나물천국, 숨은책방, 자생식물원, 켄싱턴 해변, 일성콘도 야외 바베큐,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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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14 02:27본문
2026.05.01(금)~03(일)2박 속초노래방 3일 여행의 코어, 둘째날의 아침이 밝았다. 원래는 오늘 점심부터 오빠네가 합류하기로 했는데 차가 막힐까봐 아예 어젯밤 늦게 속초에 와버렸다. 오빠, 새언니, 조카가 합류한 6인의 스파르타 일정 레스고.2일차여긴 찐이다. 산나물 가득 건강 밥상조용한 북카페설악산 자생 식물원켄싱턴 해변저녁 일성콘도 야외 바베큐상금을 건 노래방 대전찐 건강 밥상 산나물천국아침으로 엄마가 강추하는 식당에 왔다. 산나물 천국 이라길래 얼마나 대단한가 했는데 여긴 찐이다. 부모님, 어르신들과 속초에 올 계획이 있다면 여기는 꼭 와보시라.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음 음식들. 워낙 나물, 슴슴한 맛을 속초노래방 좋아해서 내 입맛엔 최고였다.밥이랑 고추장을 넣고 비벼먹으니 어제의 과음을 반성하게 된다. 클린한 삶을 살거라 이 자식아.된장국에서 한약 비스무리한 향이 나는데도 맛있게 잘 먹는 6살 조카. 사장님한테 된장국 맛있다고 서비스 멘트까지 날리니 계산할 때 된장 미니 사이즈와 나무 숟가락 2개를 선물해주셨다.미세먼지는 괜찮은데 송화가루가 난리다. 까만 차에 옅은 초록색 가루가 잔~뜩 앉아있다.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이목로 132북카페에서 조용히 휴식을카페에 왔다. 가족 다같이 온 여행에서 수다를 떨 수 없는, 조용히 해야만 하는 북카페에 오는게 맞냐고 엄마를 살짝 돌려깠는데(쏘리) 오히려 복작복작을 속초노래방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미취학 아동은 안된다고 써있었지만 조용히 책 보겠다고 사장님과 약속하고 입장 완료. 정말로 조용히 책을 보고 소근소근 말을 한다. 귀여운 짜식.하지만 몸이 뒤틀려서 5분만에 밖으로 뛰쳐나가셨어요.엄마가 작은 노트를 사줘서 도장찍기 놀이도 했다.어.. 내 정수리.. 내 가르마..자생식물원 산책다음 코스는 바로 옆에 있는 자생식물원.아까는 뛰쳐나가더니 지금 또 책 읽겠다고 자리 잡고 앉으셨다.평평한 산길을 한참 걷다가 개울가에 도착했다. 아이들이 뜰채로 물고기를 잡고 있다. 숲해설사 선생님이 나타나셔서 물고기를 잘 잡을 수 있게 먹이를 속초노래방 뿌려주신다.민들레꽃 줄기로 풀피리 만드는 법도 알려주셨다. 선생님은 줄기를 그냥 똑! 꺾어서 입에 닿는 부분을 살짝 접기만 하면 뽀뽀이잉~ 소리가 나는데.. 우리는 모두 실패. 단소 소리를 내지 못하는 초등학생이 된 기분. 하도 숨을 내뱉어서 머리만 아픈 엔딩이었다.잔디밭에서 피클볼 타임도 가졌다.호이짜우항항 즐거워!공이 개울가에 빠져서 헉했는데 다행히 마른 땅에 떨어졌다. 조카가 떨어트렸지만 가져오는건 아버지의 몫이다.잘 놀고는 주차장에서 까불어서 엄마한테 호되게 혼나는 중. 눈물 뚝뚝 흘리는데 너무 웃겨서 입 틀어막고 몰래 사진 찍었다.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바람꽃마을길 160-3 숨은책방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바람꽃마을길 속초노래방 164여유가 넘치는 바다!시간이 남아 바다를 보러왔다. 켄싱턴 해변 강추합니다. 매번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상업적인? 속초 해수욕장만 다녔는데 여기는 리조트를 낀 해변이라 그런지 여유롭고 가족 단위가 많아 평화로운 느낌이다.바다에 발 담그고 모래놀이도 열심히 했다. 아침에 산나물 식당에서 받은 숟가락은 모래놀이에 이용당했다.어머니는.. 쉰다..울 어마이도 한 컷~이제 모래 털고 저녁먹으러 가자!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동해대로 4800저녁 식사 일성콘도 야외 바베큐일성콘도 야외가든에서 바베큐를 할 수 있다. 쌈채소, 쌈무, 고추, 마늘, 김치, 쌈장 등 기본 상차림과 숯, 고기가 포함돼있다.엄마는 체크인할 때도 울산바위와 속초노래방 흔들바위를 헷갈려했는데, 이번에도 본인이 주문한 것이 울산바위 세트인지 흔들바위 세트인지 헷갈려했다. 도착해 고기 양을 보니 3~4인용인 울산바위세트를 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다들 먹는 양이 많지 않고, 추가적으로 떡이랑 옥수수를 구워먹은지라 양이 딱 맞았다. 나이스 초이스!언니는 건강 이슈로 직화 구이를 많이 먹을 수 없어서, 판 위에 프라이팬을 놓고 고기를 구웠다. 공기가 선선해서 바베큐하기 최적인 날이었다. 밥 어느정도 먹었으면 또 공놀이 ㅎㅎ슝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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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상금을 건 노래 타임오늘의 하이라이트. 속초노래방 콘도 지하에 있는 노래방에 왔다.방에 잠깐 올라간 엄마를 기다리며 매끈한 바닥에서 조카의 킥보드를 타는데, 바퀴가 너무나 매끄럽게 굴러가서 아가들이 왜 백화점에서 킥보드를 참을 수 없는지 이해해버림..랜덤 상금 봉투를 준비한 엄마. 봉투 안에는 1천원부터 5만원까지 들어있다. 룰은 다음과 같다. 조카는 70점 이상, 우리는 90점 이상 받을때마다 한장씩 뽑기.오빠 거의 슈퍼스타 K 오디션 보듯 열창함근데 89점 나와서 우학학 한껏 비웃어줬다. 오빠의 89점 말고는 모두 합격의 점수를 받아 빠르게 상금을 낚아채갔다.포실핑, 샤샤핑 등 캐치티니핑 노래 열창~댄스타임~가족 다같이 노래방에 속초노래방 간 건 정~말 오랜만인데, 다들 좀 놀 줄 아는 녀석들이었잖아?나는 3곡을 부르고 1만원짜리 봉투를 세 개 뽑아서 3만원을 땄다. 아빠랑 조카가 5만원짜리 봉투를 가져갔다. 아쉽긴 하지만 천원짜리를 뽑지 않았기 때문에 본전은 했다고 생각한다. 아싸~!노래방 타임 종료 후 상금을 까보더니 어디론가 슬슬 가는 아가..오락실이었다. "나 이 돈 다 쓸거야" 진정 놀 줄 아는 녀석이다.과일에 맥주 한 잔 하며 스파르타 이틀차 마무리!2026.05.01(금)~03(일) 여행의 마지막 날. 오빠네는 이 속초 가족 여행을 마친 뒤 셋이서 묵호로 놀러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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