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계곡 코스트코 하나로마트 검은고양이 사마귀 삼계탕 숯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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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5-17 10:27본문
내일 검은고양이 아침부터 출발한다는데도 일찍 퇴근 못함 도데체 왜? 퇴근을 안하는거지? 가볍게 세차해놓고 차도 나가기 편하게 돌려놓고 컴포즈 가서 커피한통 받아놓고 가볍게 강남역쪽으로 한바퀴 돌았다.. 저녁을 사먹으려고 했는데 걍 간단하게?
아침에 사무실 공사때문에 문열어주고 설명해주러 간다고 검은고양이 했는데 두시간이나 있다가 왔다 상봉에서 현지년 만나 우동 한그릇 대리고 코스트코 가서 이것 저것 샀는데 거의 40만원 어치 산듯 ㅎ~
마늘을 못사서 마트 검색해보니 가는 길에 하나로 마트가 있어서 갔는데 와. 엄청 크네..
일단 도착해서 검은고양이 가볍게 한잔하면서 물놀이를 하려고 했는데 아무도 안들어간다 ㅡ.ㅡ 이럴꺼면 계곡을 왜 온거야? 와인 한잔 마시고 물에 잠깐 들어 갔다 왔는데 머리까지는 못 담구겠더라.. ㅎ~
어디선가 나타난 사마귀 셀카로 일케 앞에서 들이대니 사마귀가 폰 따라 검은고양이 왔다리 갔다리 ㅎ~ 잼있네.. 그러다 갑자기 폰으로 튀어 나왔다..
그리고 또 어디선거 갑자기 나타난 고냥이.. 쉴세 없이 냐옹 냐옹을 해대는데 왤케 마른겨?
도착하자 마자 삼계탕 전기 밥솥에다가 넣고 한시간 20분 만능 찜으로 했다.. 방안 한가득 검은고양이 퍼지는 마늘과 인삼향.. 내가 했지만 정말 맛있다.. ㅎ~
숯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숯까지 피게 되었다.. 이만원 ㅡ.ㅡ 졸 비싸네..
코스트코에서 사온 한우는 정말 제대로 였다.. 괴기가 얼마나 맛나던지 최근 먹어본 소고기 중에 최고였다.. 검은고양이 좀 비싸긴 하지만.
일케 까지 먹고나니.. 다들 해롱 해롱..
우삽겹인가는 완전 쉣 거의 뭐 먹지도 않고 다들 버린듯.. 방으로 올라와 또 이것 저것 먹긴했는데.. 언제 필름이 끊겼는지도 모르게 자고 있었다.. 다행히 민철형한테 냄새도 많이 나지 검은고양이 않았고 코는 이선주가 더 많이 골은거 같다.. 내가 엄한테 무슨 실수했다고 하도 모라고 그러는데 난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ㅡ.ㅡ
아침 가볍게 먹고 커피 한잔하러 가자고 해서 카페에서 머 한 두시간은 있던거 같다..
현지년이 자기 안나와서 좋다고 검은고양이 단사로 쓰라고 ㅎ~
늦가을 쯤에 오면 꽤 괜찮은듯 봉쥬르 같이 공용 화롯대가 있네..
일케만 놓고 보면 캠핑장인줄 알겠다..
저녁은 카레에 양파 남은거 다 넣고 빵이랑 샐러드랑 같이 먹었다.. 콩은.. 좀 상한거 같다 ㅡ.ㅡ 당분간 콩 샐러드 검은고양이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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